갑자기 오른쪽 옆구리가 뻐근하면서 아프더니 갑자기 엄청난 고통이 몰려옴
그래서 응급실가서 진통제 맞고나니 그나마 좀 버틸수 있는 수준까지 내려옴..
병원에서는 요로결석 크기가 작으니까 걍 물 많이 먹으면 나옴 이러면서 진통제만 처방해줬는데
진짜 결석 나올때까지 고통속에 몸부림쳤음..
갑자기 오른쪽 옆구리가 뻐근하면서 아프더니 갑자기 엄청난 고통이 몰려옴
그래서 응급실가서 진통제 맞고나니 그나마 좀 버틸수 있는 수준까지 내려옴..
병원에서는 요로결석 크기가 작으니까 걍 물 많이 먹으면 나옴 이러면서 진통제만 처방해줬는데
진짜 결석 나올때까지 고통속에 몸부림쳤음..
요로결석이 ㄹㅇ 긴급이라던데
진짜 인생 살면서 겪은 고통 top 1이었음..
무서워
진짜 인간이 버틸수있는 고통이 아님..
한번 오면 주기적으로 계속 온다는데 물많이 드셈
그래서 쫄보되서 그 후로 물 엄청 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