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4.0도 안나오는 진짜 폐기물같은데 아니고서야 20년전에 먹은 짜장이랑 퀄 차이 없음
아니 기술이 발전해서 그때보다 맛있는 집도 수두룩함
상호명 잘 확인하는 정도만 해도 퀄은 보장되는데 왜 노맛이라는걸까?
그 이유를 몇가지 추측해보자면
어렸을적 추억보정 + 성장하면서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접함 + 몸도 퇴화함
이래서 그때 그맛이 안느껴지네 에휴 쯧쯧 요즘 짜장이란것들은.. 이러는거임
배달시킨 짜장인데 면따로 짜장따로 주더라고
40분 걸렸는데 이렇게주니 괜찮더라
면발보니 확실히 잘하는 집이라는게 보임
섞으면 이렇게됨
고기도 제법있음
이건 찹쌀탕수육에 리뷰서비스로 받은 군만두
18500원인데 1만쿠써서 8500원에 먹었다 꺼억
커뮤에서 보는 해괴한 짜장짤로 요즘 중국집이 하향평준화 되었다는 가스라이팅에 빠지지말도록
솔직히 어렸을때 먹던 짜장면보다 못할게 뭐있나싶네
사실 예나 지금이나 춘장은 모든 중국집이 똑같은 춘장을 납품 받아 쓰니까...
면도 떡지고 짜장색도 맹숭한게 꼭 급식 비주얼인데
진짜 내 학창시절에 급식이 저렇게 나왔으면 3그릇은 먹었겠다야 요즘 급식퀄이 저정도라면 개쩌네
이런건 이렇게 글로 중얼중얼댈게 아니고 그냥 맛 농도를 측정해서 대조하면 끝남
걍 이미지만 봐도 맛있어보이지 않음?? 가성비도 좋고 식당에서 짜장+탕수육 이렇게 먹으려면 얼마드는지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