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은 안생겨봤는데
신장 결석 생겨서 두번 정도 고생해봄
겨울에 화장실 귀찮다고 물 좀 덜 마시는 스타일인데
옆구리가 아파서 뒤지겠는거임 진짜 살기 싫을 정도로
도저히 병원 안가고는 못 참을 정도로 아파가꼬
비뇨기과 다녔는데
거대한 쇠공 같이 생긴 기계로 옆구리 파쇄술해서 치료함
1번에 25만원 30만원 정도 한걸로 기억하는데
한번에 안깨져서 기간 3번 정도함
돈도 꽤 들고 옆으로 누워서 파쇄술 받을 때 기분이 묘함 ..
그냥 물만 자주 마셔도 예방 가능한데
만삐들은 일부러 사서 고생하지 말고
물 자주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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