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9827eb38461f73eeee9b147877c69761f02ebfea10e1635b2c36077e19b93882e9c473ca3e800ce952531b8207972c7c662ca3271746afc1496bb2c8ab7efc99f3df8



한강뷰 펜트하우스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돔페리뇽에 크리스탈 글라스로 건배를하는


하지만 현실은 반지하 개썩은빌라에서 종이컵을 재떨이로 쓰며 홀로 만갤을 보고잇군요


A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