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련은 공적소유, 계획경제가 무엇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구체적인 사례였다: 완전고용, 연금 보장, 유급 출산 휴가, 노동시간의 제한, 무상 의료와 무상교육(고등교육을 포함하여), 휴가비 보조, 저렴한 주택과 보육, 공공운송의 지원, 대략적으로 이루어진 소득의 평등. 우리들 대부분은 이러한 혜택을 원한다. 그러나 그것이 영구적으로 달성될 수 있는가? 쏘련은 이러한 혜택을 시행했지만 결국 쏘련의 공적소유와 계획경제는 실행 불가능한 것으로 판명되었다고 대부분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그 나라의 몰락을 설명하겠는가? 그러나 쏘련 경제가 1928년에서 1989년까지 공적소유와 계획경제였을 때, 전쟁 기간을 제외하고 쏘련 경제는 해마다 매년 분명히 발전하였다.
속도를 늦추면 뒤떨어집니다. 그리고 뒤떨어지면 패합니다. 우리는 패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패배는 우리가 바라는 게 아닙니다. 옛 러시아의 역사는 무엇보다도 뒤떨어진 탓에 끊임없이 패배한 역사였습니다. 러시아는 몽골의 칸에게 패하고, 터키의 지방총독에게 패하고, 스웨덴의 봉건영주에게 패했습니다. 러시아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의 영주들에게 패하고, 영국과 프랑스의 자본가에게 패하고, 일본 남작에게 패했습니다. 러시아가 뒤떨어진 탓에 모든 사람에게 패했습니다. 군사적으로 뒤떨어져서, 문화적으로 뒤떨어져서, 공업과 농업이 뒤떨어져서 패했습니다. 그들이 러시아를 친 것은 그게 이익이 되고, 그러고도 무사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혁명 전의 시인이 한 말을 기억해야 합니다. '너는 비참하다, 너는 풍요롭다, 너는 강력하다, 너는 무력하다, 나의 조국 러시아여.' (중략) 우리는 선진국보다 50년에서 100년이 뒤떨어졌습니다. 10년 안에 그 격차를 없애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짓밟히고 말 것입니다. 우리는 소련의 노동자와 농민에게 그렇게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우스운 것은 ‘박식가’라고 하는 사람들인데 그들은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애매한 지식을 가지고 ‘천하제일’이라고 자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자기자신을 모르는 것 외의 아무것도 아니다. 지식문제는 과학문제로서 조금이라도 허위나 교만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와는 반대로 결정적으로 요구되는 것은 성실하고도 겸손한 태도다." "열심히 공부하면 나날이 발전한다." - 毛泽东 "똑똑한 바보들은 무슨 일이든지 더 크고 복잡하게 만든다… 그와 반대로 행동하려면 약간의 천재성과 큰 용기가 필요하다." "나는 사회 정의의 실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모든 정열을 헌신한 사람으로서 레닌을 존경한다. ... 한 가지는 확실하다. 그와 같은 유형의 사람들은 인륜의 수호자이다." - A. Einst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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