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가 이상함? 이라고 묻기전에 한국 여성이 '우리 허스밴드가~~~' 라고 하는거 상상해보셈 존나이상하잖아? 일본은 요메, 츠마 등의 일어 표현이 있고 한국도 어디서나 쓸수있는 한국말로 아내 일상적인 표현으로는 집사람이나 마누라 등이 있는데 wife는 왜 튀어나오는거지? 와이프라고 불러서만 얻는 이상한 만족감이 있나?
일본애들 외래어 활발히쓰는거보면 기절하겠노 이기
외래어 쓰면 안된다가 아니라 왜 하필 부부관계에서 쓰는걸까해서 말이오.
가부장 한남충들은 여성을 정중하게 부르면 인생이 망하는줄 알음
한남죽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