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메스가키' 로 TS한 히틀러가 주인공으로 시작. 벙커안에서 갑자기 TS되어, 탕탕 하기 전, 당황하여 탕탕을 못 함. 그때, 벙커로 들어온 영국군?에 의해 구출당하고 구출 당한 뒤, 오해가 쌓이게됨. 유대인 소녀가 히틀러의 벙커 안에 있었으니.. 아마 분명 여러 뉴스가 나올거고 그 상황에서, 히틀러가 메스가키의 말투로 이딴 몸도, 운명도 싫다며 자기비판하고, 우울하게 살아가며 스토리가 진행됨. 자신은 유대인 소녀랑 어떤짓도 하지 않고, 직접 한 짓에 반성도 하지 않지만 주변에서 '힘들었겠구나~' '그 악마가 무슨 짓을 했니~' 하는식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매스컴에서 전쟁의 피해자 마스코트 역할로 세우니, 점점 자신이 진짜 불쌍한 유대인처럼 변하는 모습을 보여줌.. 이런 감정선을 후반까지 유지하면서, 최후에는 유대인 남자를 만나 구원순애를 당하며 결혼하여 매일 그 남편의 아버지를 자신이 가스실에 밀어넣은 걸 보며 후회 피폐를 찍게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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