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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영화가 아닙니까
제7차 “라그나레크”

그냥 반쯤 농담으로 시드 다음 연호에 앙쥬 있다고 했는데 여기서 턴에이 전개를 해 버리면…. 하필 주역기 빌키스도 시간여행도 가능하게 하는 해서, 가능성만 보면 최강 메카 갈드컵에 낄만 해 보이는지라ㅋㅋ

500년 뒤의 미래로 넘어온 앙쥬와 타스크와 비비안. 빨리 돌아가야한다는 마음은 다들 같지만 앙쥬는 이 현실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고, 질의 계획을 맹비난하는데

여기서 아무리 옳은 이념이라도 사람이 죽어서는 안 된다 생각하는 토미노와, 설령 희생이 있다 한들 먼저간 그들을 위해서라도 싸움을 멈춰선 안 된다는 후쿠닭의 이념 차이가 명확히 드러난 화였습니다.

빠꾸리 함 뜨자는 앙쥬 앞에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새삼 남친도 있으면서 키라의 동정을 가져간 프레이가 대단해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