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다니기도 더 전에 있었던 일인데
여름에 더우니까 베란다에서 고무대야에 물받아두고서 물놀이하고있었음
갑자기 어디서 시꺼먼 바퀴(성인 검지손가락만함)가 대야에 헤엄쳐들어와서 손위로 막 기어다녔는데
너무 어릴때라서 저항도못하고 바로 제압당해버림
아직도 손에 바퀴벌레 돌아다니던 촉감이 기억나서 바퀴벌레는 도저히 못이기겟음
유치원 다니기도 더 전에 있었던 일인데
여름에 더우니까 베란다에서 고무대야에 물받아두고서 물놀이하고있었음
갑자기 어디서 시꺼먼 바퀴(성인 검지손가락만함)가 대야에 헤엄쳐들어와서 손위로 막 기어다녔는데
너무 어릴때라서 저항도못하고 바로 제압당해버림
아직도 손에 바퀴벌레 돌아다니던 촉감이 기억나서 바퀴벌레는 도저히 못이기겟음
테라포마스네.
그렇게 이 아이는 20년후에 군대에서 똥싸다가 사슴벌레만한 바퀴를 보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