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해도 끼니마다 호화판으로 밥 주고
부식이며 선풍기에 이제 에어컨까지 달아준다는데도
감옥 무섭다며 호들갑 떠는데 이거 꼭 교사들이 자기들 힘들다며 쇼하는 거랑 비슷함
뭐 컴퓨터 스마트폰 못하니까 힘들어 죽는다?
그거 없다고 죽으면 30년 전 사람들은 단체로 떼죽음 당해서 인류멸종했어야 함
오히려 차분히 책 읽으니 정신건강 수명에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봄
제때 일어나고 제때 잠자고 때 되면 운동가고 크리에이티브 활동도 하고 실버타운 비슷한 좋은 거임
대수롭잖게 감옥 여러번 들락거리는 사람 많다는 사실이 증명함
징역이 그리 무서우면 건달이 멸종했어야지
징역 사실 좆도 아님
그런데도 호들갑 떠는 사람이 많은 건 그냥 너희가 겁쟁이라 그럼
사내새끼들이 징징 부끄러운 줄 알아라 쪽팔린다
당당하게 걸어들어가는 노숙자만도 못한 배짱
난 안갈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