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부모가 부도내서 집에 딱지붙는거 경험 해 본 적 있음
어찌 어찌 반노숙같은 천막을 집 삼아서 살아도 비뚫어지지 않고
나름 수능 대박치면서 장학금 타면서 국립대대학갔었음
근데 아버지는 돈 필요하다고 내 명의로 대출받음(학자금대출이 이자가 싸다고..)
근데 그게 시발 연체됐고
나한테는 알바따위 하지 말라고 하다가 대학 제적당함 ㅡㅡ
그래 다 조타 이거야...
살다보니 일본 이성과 인연을 쌓고 아버지에게 소개 시켰는데. (어머니는 돌아가셨음...)
무슨 외국 피를 섞냐고 당장 헤어지라고 압박받고....
나는 솔로가 되버림..
좆같은것이 아버지라는 분은... 어머니 사별 후 3년 후 중국인과 재혼함 ㅡㅡ
이제 와서 나한테 결혼생각없냐고 좋은 사람 없냐고 전에 만나던 일본애는 어떠냐고 물어보는데
ㅅㅂ ㅅㅂ ㅅㅂ ㅅㅂ
고려장해라
이미 집 한채 물려받는 상황이라서 그건 아닌듯...
@ㅇㅇ 제적은 왜 당함 등록금 못내서?
@ㅇㅇ(147.47) ..... 돈 없으면 모든게 병신이 되더라.... ㅠㅠ
@ㅇㅇ 나중에라도 재입학 알아보삼...
@ㅇㅇ(147.47) 그냥 장학금으로 등록금 처리 못한 내가 병신이라는거지 ㅠㅜ
@ㅇㅇ(147.47) 20대 후반된 보지년이 재입학 해봐야 뭐가남겠어... 좋은 취집이나 생각해야지 ㅠ
@ㅇㅇ 넹...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