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성우로 하면 아무리 잘 연기 해도 결국 엔딩 크레딧에서 들킬 거고그렇다고 다른 성우로 하자니 그건 그거대로 좀 아쉽고짤남들은 이런 경우에 해당 안 돼서 괜찮지만, 각 잡고 반전 때리는 경우엔 성우의 선택부터 연기까지 참 어려운 작업이 될 것 같음
대놓고 다중인격인 경우는 괜찮더라 - dc App
그런 경우엔 도피오처럼 아예 딴 사람이 되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 듯
성우들 전혀 다른 목소리 내는거 자체야 어지간하면 디폴트 같은데 그 다른 목소리와 연기톤과 캐릭터를 일치시키는게 쉽지 않을듯 - dc App
우사기랑 마류랑 미사토가 같은 성우고, 프레이랑 나탈이 같은 성우인 게 충격이었음…. 그나마 후자는 집중해서 들어보니 소리지를 때 좀 비슷한 부분이 느껴졌는데 우사기랑 마류가…?
게토성우보면 게토랑 켄자쿠 다르게잘하던데
글에 쓴 경우엔 완전히 다른 두 사람이 알고보니 동일인물이었다!? 식의 반전을 생각하고 쓴 글이었음 연기 자체는 커버가 되겠지만 크레딧이나 미세한 느낌으로 알아차리는 팬들이 있을테니
@DUWANG 게토도 시부야전까지 다 동일인물인줄알앗는데흠
@고등어춉 게토 켄자쿠의 경우엔 줄곧 A인줄 알았는데 B였다?! 고 제가 생각한 경우는 동료 A가 지금까지 싸워온 적 B였다니!!! 느낌이라 비슷하면셔도 조금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