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마금 최신권에서 개개인의 인생에서 억까(부조리)를 만들어내는 시스템(신의 기적)의 존재가 언급됐는데
이 시스템의 존재를 카미조는 이미 예전부터 알고 있던것 같고 (애초부터 본인이 태어났을때부터 불행(개억까)이라는 이현상의 피해자니까)
자신의 오른손을 설명할때 "이능의 힘이라면 닿는 순간 지워 없앨 수 있어. 설령 그것이 신의 기적이라 할지라도" 라고 추상적으로 설명하는걸 보면 과학 사이드 측의 평범한 학생이 쓸법한 표현이 아닌데 자신의 이매진 브레이커가
그 현상과 어느 정도 연관이 있는걸 알았닫던지 그 현상으로 생겨나는 부조리를 자신의 오른손으로 없앨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던지...
어느 쪽이든 어마금 세계관의 유일신(야훼 같은 존재)가 만든 이 시스템으로 많은 사람들이 억까를 당하고 있는데 카미조는 이 시스템의 존재를 확실히 인지하고 있었고
물론 1권 끝에서 기억 날아가고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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