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직 쿠구구구궁 김만붕이 가볍게 손을 돌에 가져다대자 엄청난 소리와 함께 돌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김일진은 그제서야 깨달았다. 자신이 그동안 사냥감이라고 생각하는 자가 사냥꾼이었다는 사실을.
젠장.
만해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싶어?
찌직 김만붕이 가볍게 손을 여쫀딩에 가져다대자 작은 소리와 함께 처O막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님아 제발
도내최고쿨뷰티미녀: 엣~~~~?!?!?! 김만붕군 스게~~~~
포켓몬이나 퍼리글이 최저점이아니라 더바닥이있었네 똥덩어리가굳어서꺠보니 안에 액체똥괴가있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