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위계급에 대한 소외를 배척할 수 있다고 믿어왔지만 오히려 정형화된 틀이 존재하기 때문에 하위계급의 접근이 그나마 용이했던 것이고 그게 붕괴하면서 소외가 더 가속화 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마르크스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은 필연적으로 충돌할 수 밖에 없는거임.
역설적으로 하위계급에 대한 소외를 일으킨 정형화된 틀을 벗어남으로써
앰생나쁜고닉(aquarium3598)
2026-06-05 20:44:00
추천 0
다른 게시글
-
제목 마동석으로 념글에 있는 만화 본 제목 아는사람??
[1]익명(121.174) | 2026-06-05 23:59:59추천 0 -
"처음이 아니야, 나..."
[2]익명(118.235) | 2026-06-05 23:59:59추천 0 -
걍 적당한 수학과들어가서 공부하다가 아빠가 차려준 카페나 할까
[3]익명(chubby9347) | 2026-06-05 23:59:59추천 0 -
하 다 찢네
[8]토끼떡(science0215) | 2026-06-05 23:59:59추천 0 -
왜 자꾸 내 글 썰리는거임
[7]토끼떡(science0215) | 2026-06-05 23:59:59추천 0 -
젠슨황 딸: 호텔 명품샵 직원으로 일하다가 엔비디아 "이사" 허벌보지 푹
익명(125.180) | 2026-06-05 23:59:59추천 0 -
하닉240에 사놓고 장투한다는애 머임
[1]겹둥이(mowo1000) | 2026-06-05 23:59:59추천 0 -
만갤 ㅎㅇ~~~
[9]땡라나드(211.104) | 2026-06-05 23:59:59추천 0 -
좀비 좀비 도옴빙이
[2]정_(charity3927) | 2026-06-05 23:59:59추천 0 -
엄마가 헬스 그만 하라고 함
익명(lionheart27) | 2026-06-05 23:59:59추천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