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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저를꼬셔서 같이 나쁜일을햇던 친구한테 아침에 연락이와서 만낫는데요


보니까 몸에 문신새기고 완전깡패가 돼있어서 넘무서웠음


일자리를 제안받앗는데 안좋은일이여서 거절하고 옛날얘기나 하다가 밥만먹고왔어요


그세계도 어지간히 일할사람이 없는듯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