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ㄴ 구별한 거임 제대로 아는 게 없다는 건 외부 세계를, 그 점을 모른다는 건 자기반성 같은 측면임
익명(118.235)2026-06-06 00:46:00
답글
@ㅇㅇ(118.235)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1. 제대로 아는게 없다. P
2. 생각할 줄 몰라서 제대로 아는 것이 없는 것을 모른다.
P에 대한 인식론적 지위
3. 제대로 아는 게 없으니 자신감이 넘친다.
P에 따른 결과
익명(147.47)2026-06-06 00:49:00
답글
@ㅇㅇ(118.235)
생각할 줄 모른다 라는게 지금 좀 도그마틱한 문장으로 박혀있어서 1이고 2고 3이고 다시 1이고로 돌아오는 구조거든요 님아
익명(147.47)2026-06-06 00:53:00
답글
@ㅇㅇ(118.235)
결국 논리의 탈을 쓴 자폐적 구조거든요
익명(147.47)2026-06-06 00:56:00
답글
그런 구조는 아니지 내가 정리해보면
1. 제대로 아는 것이 없고, 제대로 생각하지 못한다 <- 구별된다는 취지로 작성했다고 했음
2. 제대로 생각하지 못하므로 제대로 아는 것이 없다는 점을 모른다 <- 제대로 아는 것이 없다는 점을 아는 사람은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다: 후건 부정
3. 몰라서 자신감이 넘친다
익명(118.235)2026-06-06 00:56:00
답글
2.를 내가 본문에서는 한 문장으로 써서 오해를 할 수 있겠지만 1.을 모른다는 게 하나의 소결론이 됨
익명(118.235)2026-06-06 00:58:00
답글
@ㅇㅇ(118.235)
님이 후건부정을 하든 뭘하든 상관이 없고 인식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다(생각할 줄 모른다)라는 도그마를 박아넣는 거임
익명(147.47)2026-06-06 01:02:00
답글
@ㅇㅇ(118.235)
그래서 뭘 근거로 그런 판단을 하냐고 내가 처음 댓글에 싼거고
익명(147.47)2026-06-06 01:04:00
답글
당연하지만 내가 경험적으로 취득한 정보로만 아는 거지, 그리고 그렇게 적었고
제대로 아는 게 없다는 것도 유사하게 취급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그러지는 않음? 내가 정리한 구조를 부면 알겠지만 같은 지위의 전제로 삼은 거임
익명(118.235)2026-06-06 01:06:00
답글
구조를 보면
익명(118.235)2026-06-06 01:07:00
답글
@ㅇㅇ(118.235)
니가 남의 심적 상태를 아는 것도 아니고 경험적 근거로 그 판단을 내릴 수 있음? 그렇다고 판단하는 거라면 니가 인식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다라는 도그마를 까는 거라니까?
익명(147.47)2026-06-06 01:09:00
답글
그래도 이 부분 궁금한 것 같으니 조금은 더 자세하게 적으면, 내가 그렇게 전제한 이유는 단편적인 정보에서 곧바로 결론 또는 주장을 도출하거나, 반대되는 사실을 무시하거나 과소평가하거나하는 것들임 제대로 생각한다는 건 이런 걸 자기반성한다는 측면이라고 하겠음
익명(118.235)2026-06-06 01:11:00
답글
도그마라고 하지만 그냥 숨은 논리지 뭐 단편적인 정보에서 곧바로 결론이나 주장을 도출하면 제대로 생각을 하지 못한다, 반대되는 사실을 무시하거나 과소평가하면 제대로 생각을 하지 못한다
익명(118.235)2026-06-06 01:14:00
답글
@ㅇㅇ(118.235)
단편적 정보에서 결론 도출이나 자기가 틀릴 수도 있다라는 걸 과소평가하는 건 쓰니도 마찬가지 같아 ㅠㅠㅠ 겸손하렴
익명(147.47)2026-06-06 01:14:00
답글
네가 그렇게 말해봐야 그래봐야 여기서 틀리는 부분이 발생하는 게 아님... 갑자기 왜 쓸데없는 말을 하는 거지? 그냥 내가 '생각을 제대로 하고 있다'라고 망상하고 있다고 공격하고 싶었던 목적임?
익명(118.235)2026-06-06 01:18:00
답글
@ㅇㅇ(118.235)
님은 숨은 전제로 정당화 하려고 하는데 님이 그걸 판단하려고 하는 순간 순환논증임 ㅋㅋ
익명(147.47)2026-06-06 01:18:00
답글
앞에서도 적은 적 있지만 '제대로 아는 게 없다' 부분도 네가 하고자 하는 취급을 똑같이 할 수 있는 부분임 왜 이 점은 안 건드리지? 처음엔 논리니 뭐니 반박을 하려고 했지만 지금 반박을 하는 게 아니라 '넌 그렇지 않다'라고 말할 뿐이야
익명(118.235)2026-06-06 01:19:00
답글
너의 댓글은 날 '제대로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것 말고 없음
익명(118.235)2026-06-06 01:20:00
답글
@ㅇㅇ(118.235)
결국 남의 내적 상태를 아는 게 아니기 때문에 넌 단편적인 정보라고 생각하지만 그 사람이나 다른 사람 입장에선 충분한 정보라고 생각할 수 있는거임
익명(147.47)2026-06-06 01:20:00
답글
@ㅇㅇ(118.235)
말 꼬투리 잡으시는데 내가 지금 내적 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
익명(147.47)2026-06-06 01:21:00
답글
@ㅇㅇ(147.47)
굳이 안 말해도 되는 부분 아닐까? ^^
익명(147.47)2026-06-06 01:22:00
답글
@ㅇㅇ(147.47)
하나부터 열까지 말해줄까? ^^
익명(147.47)2026-06-06 01:23:00
답글
@ㅇㅇ(118.235)
당장 님부터가 내가 틀릴 수 있다는 반대 사실을 무시하고 있음 '네가 그렇게 말해봐야 그래봐야 여기서 틀리는 부분이 발생하는 게 아님..'
익명(147.47)2026-06-06 01:24:00
답글
그래 날 공격한 게 아니라 무슨 취지인지 알겠다 그럼 네가 '내가 전제로서 논증하려고 할 때 순환논증이 된다'는 건 잘못임
익명(118.235)2026-06-06 01:30:00
답글
남의 내적 상태를 판단하기 위해 저런 전제를 두는 게 무한 소급이 될 가능성은 있어도 순환논증의 가능성이 없음
익명(118.235)2026-06-06 01:32:00
답글
단편적 정보에서 결론 도출이나 자기가 틀릴 수도 있다라는 걸 과소평가하는 건 쓰니도 마찬가지 같아 ㅠㅠㅠ 겸손하렴 << 어떤 내용을 담은 건지 알겠는데 앞에 내가 전제를 도그마로 둔다고 한 것도 있어서 나 자체를 공격하는 것으로 봤음
익명(118.235)2026-06-06 01:35:00
답글
@ㅇㅇ(118.235)
웅 공격할 의도는 없었으니까 잘자
익명(147.47)2026-06-06 01:37:00
답글
@ㅇㅇ(118.235)
좀 고민하다가 적는데 말만 PQRS 바꿔 적는다해도 순환논증이 안 되는게 아님...
크핫핫핫.
아닌데
그럼 뭐임 진짜 모름
나는 감정없는 사이코라 그런가 멍청한 버러지들을 보며 웃음을 짓지
이번선거 부정선거라고생각함 아니라고 생각함?
제대로 아는 게 없다라는 사실을 모른다라는 인상을 어디서 받는건지 모르겠노
글이 좀 닫힌 순환이신데
특정 정보를 과대평가하거나 과소평가하는 게 많고, 쉽게쉽게 생각하는 것처럼 보임
@ㅇㅇ(118.235) 일상 언어에서 단순화 오류 없이 생활하는게 가능하노
ㄴㄴ 구별한 거임 제대로 아는 게 없다는 건 외부 세계를, 그 점을 모른다는 건 자기반성 같은 측면임
@ㅇㅇ(118.235) 아니 그런 의미가 아니라 1. 제대로 아는게 없다. P 2. 생각할 줄 몰라서 제대로 아는 것이 없는 것을 모른다. P에 대한 인식론적 지위 3. 제대로 아는 게 없으니 자신감이 넘친다. P에 따른 결과
@ㅇㅇ(118.235) 생각할 줄 모른다 라는게 지금 좀 도그마틱한 문장으로 박혀있어서 1이고 2고 3이고 다시 1이고로 돌아오는 구조거든요 님아
@ㅇㅇ(118.235) 결국 논리의 탈을 쓴 자폐적 구조거든요
그런 구조는 아니지 내가 정리해보면 1. 제대로 아는 것이 없고, 제대로 생각하지 못한다 <- 구별된다는 취지로 작성했다고 했음 2. 제대로 생각하지 못하므로 제대로 아는 것이 없다는 점을 모른다 <- 제대로 아는 것이 없다는 점을 아는 사람은 제대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다: 후건 부정 3. 몰라서 자신감이 넘친다
2.를 내가 본문에서는 한 문장으로 써서 오해를 할 수 있겠지만 1.을 모른다는 게 하나의 소결론이 됨
@ㅇㅇ(118.235) 님이 후건부정을 하든 뭘하든 상관이 없고 인식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다(생각할 줄 모른다)라는 도그마를 박아넣는 거임
@ㅇㅇ(118.235) 그래서 뭘 근거로 그런 판단을 하냐고 내가 처음 댓글에 싼거고
당연하지만 내가 경험적으로 취득한 정보로만 아는 거지, 그리고 그렇게 적었고 제대로 아는 게 없다는 것도 유사하게 취급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왜 그러지는 않음? 내가 정리한 구조를 부면 알겠지만 같은 지위의 전제로 삼은 거임
구조를 보면
@ㅇㅇ(118.235) 니가 남의 심적 상태를 아는 것도 아니고 경험적 근거로 그 판단을 내릴 수 있음? 그렇다고 판단하는 거라면 니가 인식적으로 우월한 위치에 있다라는 도그마를 까는 거라니까?
그래도 이 부분 궁금한 것 같으니 조금은 더 자세하게 적으면, 내가 그렇게 전제한 이유는 단편적인 정보에서 곧바로 결론 또는 주장을 도출하거나, 반대되는 사실을 무시하거나 과소평가하거나하는 것들임 제대로 생각한다는 건 이런 걸 자기반성한다는 측면이라고 하겠음
도그마라고 하지만 그냥 숨은 논리지 뭐 단편적인 정보에서 곧바로 결론이나 주장을 도출하면 제대로 생각을 하지 못한다, 반대되는 사실을 무시하거나 과소평가하면 제대로 생각을 하지 못한다
@ㅇㅇ(118.235) 단편적 정보에서 결론 도출이나 자기가 틀릴 수도 있다라는 걸 과소평가하는 건 쓰니도 마찬가지 같아 ㅠㅠㅠ 겸손하렴
네가 그렇게 말해봐야 그래봐야 여기서 틀리는 부분이 발생하는 게 아님... 갑자기 왜 쓸데없는 말을 하는 거지? 그냥 내가 '생각을 제대로 하고 있다'라고 망상하고 있다고 공격하고 싶었던 목적임?
@ㅇㅇ(118.235) 님은 숨은 전제로 정당화 하려고 하는데 님이 그걸 판단하려고 하는 순간 순환논증임 ㅋㅋ
앞에서도 적은 적 있지만 '제대로 아는 게 없다' 부분도 네가 하고자 하는 취급을 똑같이 할 수 있는 부분임 왜 이 점은 안 건드리지? 처음엔 논리니 뭐니 반박을 하려고 했지만 지금 반박을 하는 게 아니라 '넌 그렇지 않다'라고 말할 뿐이야
너의 댓글은 날 '제대로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주장하는 것 말고 없음
@ㅇㅇ(118.235) 결국 남의 내적 상태를 아는 게 아니기 때문에 넌 단편적인 정보라고 생각하지만 그 사람이나 다른 사람 입장에선 충분한 정보라고 생각할 수 있는거임
@ㅇㅇ(118.235) 말 꼬투리 잡으시는데 내가 지금 내적 상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 ^^
@ㅇㅇ(147.47) 굳이 안 말해도 되는 부분 아닐까? ^^
@ㅇㅇ(147.47) 하나부터 열까지 말해줄까? ^^
@ㅇㅇ(118.235) 당장 님부터가 내가 틀릴 수 있다는 반대 사실을 무시하고 있음 '네가 그렇게 말해봐야 그래봐야 여기서 틀리는 부분이 발생하는 게 아님..'
그래 날 공격한 게 아니라 무슨 취지인지 알겠다 그럼 네가 '내가 전제로서 논증하려고 할 때 순환논증이 된다'는 건 잘못임
남의 내적 상태를 판단하기 위해 저런 전제를 두는 게 무한 소급이 될 가능성은 있어도 순환논증의 가능성이 없음
단편적 정보에서 결론 도출이나 자기가 틀릴 수도 있다라는 걸 과소평가하는 건 쓰니도 마찬가지 같아 ㅠㅠㅠ 겸손하렴 << 어떤 내용을 담은 건지 알겠는데 앞에 내가 전제를 도그마로 둔다고 한 것도 있어서 나 자체를 공격하는 것으로 봤음
@ㅇㅇ(118.235) 웅 공격할 의도는 없었으니까 잘자
@ㅇㅇ(118.235) 좀 고민하다가 적는데 말만 PQRS 바꿔 적는다해도 순환논증이 안 되는게 아님...
@ㅇㅇ(118.235) 뭐 잘 자고
결국 자의적 판단은 자기 모순에 빠진다는 거만 증명하는 꼴이 됐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