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래의 철학자들은 세계를 다양하게 해석해 왔을 뿐이다.근데 그렇게 특수하지 않으면 문제를 풀수가 없다는거임. 그리고 y축을 기준으로 대칭적인 개형이 나오기 때문에 완벽하게 대칭일 거라고 의심해볼 수 있음. 이것은 개연적인 문제이지만 답이 도출되기 위해서는 필연적인 문제임. 즉 정답의 존재성과 유일성의 작용임. 그러나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좆밥이라 모르는것
누가? 내가? 아니. 네가. -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