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의사는 2종류 있음. 첫번째는 심리적인 케어를 해주려고 하는 사람. 쓸데없는 소리인거 다 알지만 최대한 들어주고 공감하면서 최대한 대화로 정신질환을 치료하려고 하는 타입. 카운셀러라고 하는게 낫겠지
두번째는 철저하게 약물치료를 중점으로 두는 사람. 정확히는 약물치료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싶으면 이 모드로 되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환자에게 정신적 공감이라던지 배려라던지 이런 표면적인 접근을 하려고는 잘 안함. 대신 환자의 언행이나 상태 증상 등을 보고 철저히 포인트를 안 놓치고 약 처방을 최대한 정확하게 하려는 타입임.
내가 다니는 정신과 의사는 ㅈㄴ 친절한데
의사가 날 깔보는데 어카지
걍 님이 타이밍 나쁠 때 방문한 거 아닐까요 선생님이 똥이 마렵다든가
아님. 그냥 나한테만 그럼. 개띠꺼움
정신과 의사는 2종류 있음. 첫번째는 심리적인 케어를 해주려고 하는 사람. 쓸데없는 소리인거 다 알지만 최대한 들어주고 공감하면서 최대한 대화로 정신질환을 치료하려고 하는 타입. 카운셀러라고 하는게 낫겠지 두번째는 철저하게 약물치료를 중점으로 두는 사람. 정확히는 약물치료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싶으면 이 모드로 되는 사람인데, 이 사람은 환자에게 정신적 공감이라던지 배려라던지 이런 표면적인 접근을 하려고는 잘 안함. 대신 환자의 언행이나 상태 증상 등을 보고 철저히 포인트를 안 놓치고 약 처방을 최대한 정확하게 하려는 타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