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보면서 느끼는게 


남 허물은 잘 지적하는데 정작 지들 몸은 못 보는거 같음


지들 의견은 정의고 반대 의견은 무가치한거, 틀린거로 생각하는 오만함이 드러나서 더 역겨운듯


뭐 그렇다고 보수놈들이 문제없다는건 아님 


얘네는 뒤 구린짓을 ㅈㄴ 많이 해서


근데 얘넨 지들이 ㅂㅅ인건 알고 있는데 유독 진보놈들은 선민의식에 찌들어서 자기들이 ㅂㅅ인걸 모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