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대학 나와서 괜찮은 회사 들어가고 괜찮은 여자 만나서 서로 사랑하며 주변 사람들 앞에서 결혼하고 그러고 싶었는데 어느 시점에서 잘못된 걸까 내가 여태 걸어온 수많은 오답들 아주 밑바닥에 있어서 이제 아무리 찾으려고 애써도 모르겠어...
고딩 때 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수능 끝나자마자 쿠팡 뛰어서 성형하고 입학했어야죠
저두 동감입니다.. 단하나도 해내지 못했어요... 평범한 삶을 꿈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