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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은 안에 싸지는거 좋아해서


항상 피임약 정기적으로 복용중이었음


나도 그래서 맨날 마음놓고 안에다가 잔뜩싸고


그래서 엄청 느낌 좋았었음


그때 자주하는 패턴이


"임신시켜놓고 헤어질게 "


이런식의 임신시키고 먹버한다는 대사같은거 하면서


욕하고 매도하고 막대하는 플레이 자주했음


제일 좋아하는건 천장에 거울달린 미러룸에서


둘다 천장 보고있는 상태로 누워서


여친 내 몸위에 눕고 나는 밑에서 여친 목 헤드락걸고


여친이 마치 강제로 당해서 못빠져나가는것마냥


내 팔에서 벗어나려는척 발버둥치고 


나는 "내 애새끼나 낳아라" 하면서 


 안에다가 존나 싸는 플레이 엄청 좋아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