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이 반복해서 말하는게 자유민주주의랑 자유헌정질서인데 ‘자유’ 라는 유토피아적인 단어로 국가를 운영한다는 생각 자체가 모두가 평등하게 배분한다라는 공산주의랑 다를 게 없는 유토피아 사상 같음 회사도 기본적인 규칙이 있고 군대도 확고한 틀이 있는데 어떻게 가장 큰 틀인 국가에 자유라는 이념을 대입하는지 의문 어쩌면 21세기에 자유민주주의는 정서적,경제적으로 그냥 타국가들한테 활짝 열어버리는 미드오픈같은게 아닌가 생각
설명하려다가 걍 맒