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항상 놀이터에서 놀던 인싸 동생이
같이 노는 사람중에 나랑 동갑인 사람 있다며 알려줌...
그렇게 동생의 소개로 친구 1명이 생김
그 녀석이 초 5때 스팀 알려줌 ㅋㅋ
중1 때, 그녀석은 다른 중학교 가서 교류가 끊기고,
같은 아파트에 나랑 같은 중학교 다니는 애 있다며
동생의 소개로 친구 1명이 생김
kpop 아이돌 좋아하던 녀석이였는데
저랑 취향이 많이 안맞았지만 억지로 같이 다님 ㅋㅋ
고딩때, 그 친구도 다른 고등학교 감.
친구 0명의 아싸 생활 시작.
넘 편해서 좋았삼.
濟州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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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 전부 다 연락 끊김 ㅋㅋ
정확히 말하자면, 둘 다 나랑 성격이 안맞아서 내쪽에서 교류를 끊었어
만붕이 계보 아니네
글킨한데 솔직히 둘 다 나랑 성격이 안맞았어 그래서 디게 불편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다 연락 없으...
제주식 지인소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싸가
예...?????
어차피 다른 고등학교가도 같은 섬인데 방과후에 슈퍼같은데서 만나는거 아닌가요?? (씨익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