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밖에 나가서 친구도 좀 사귀고 놀아!" 라는 소리를 지겹게 들어왔슴!!! 그때마다 '친구를 대체 왜 사겨야돼?' 라는 순수한 호기심이 생겼슴... 근데 솔직히 지금도 잘 모르겠슴濟州좋아
인싸가 범죄다 자나깨나 인싸거부
굿...!!!!!
ㄹㅇ
ㄹㅇ 친구란걸 사귀어서 대체 뭐가 재밌는걸까
요즘은 커뮤니 게임이니 방송이니 그런 대체재가 넘쳐나서 덜 느끼는거고
그런건가...? 난 내 동생이랑 꽤나 사이가 좋아서, 즉 내 1호 찐친이라서 근가 친구 욕구가 훨씬 약했을수도...?
그럴수 있지
뭐 마음맞는 몇명만 있음 댄다구 - dc App
맞아맞아 흐흐흐... 지금은 만붕이들이 내 친구다!!!
난 책읽고 티비 보는게 넘 재밌었다!! 반대로 사람들이랑 지내는게 재미없었다... 지금은 책, 티비 대신 스마트폰에 컴터!!
친구를 사귀면 개성이 사라짐
그것도 있긴해!!!! 특히 성인이 되기 전에는 그럴 위험성이 더 크다고 생각해
안사겨봐서모르는거임
흑흑 그치만 난 이제까지 다 나랑 안맞는 사람들이랑만 친구였어서....
'나랑 취향이 안맞더라도, 오래 지내다보면 뭔가 친구란걸 만드는 이유를 알게되겠지...?' 했는데 3년동안 같이 다녀도 잘 모르겠더라
아라아라~ 뭘까나 이 생명체는...?
야옹
@누코 뭘까나 이 괴생명체는...????
@누코 코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