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느끼는건데 남자든 여자든 뭔가 여자한테 더 친절하고 기회가 많은 느낌임 특히 남자들이 자기 동생 남자는 약간 아는애 아니면 무관심하거나 아예 견제하는게 너무큰듯 나와 내가 아는 동생들을 제외한 남자는 다 망했으면 좋겠다 라는 심리랄까 그냥 뭔가 내 가치가 전혀 없는 느낌이라 당황스러움 원래이럼???
ㄹㅇ;
원래 그래
당연한거 아니냐? 씨발 너는 다른 20대 남자 좋아함?
애초의 여성의 가치라는건 대부분 성욕으로 책정된거임 저새끼들이 뭐 어디 하나라도 쓸모있는거 본적 있긴함??
ㅇㅇ 맞음 근데 여자는 30 넘어가면 아줌마되고 역전돼서 늙기전 아득바득 기를 쓰고 결혼하려는거임
20대 초반 여자는 얼굴이 아스팔트에 몇 번 갈려도 보지만 제대로 달고 있으면 남자가 꼬임 가치가 아예 다름 물론 20대 남자도 외로운 아줌마들한테 잘 앵기면 나름 대우 잘 받긴 해
여자에 관심없는척해야함
염병떨지말고 지금이 너한테도 제일 좋은 시기니까 시간 버리지 말고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