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오니 오히려 기분 더 좆같고 상담사도 선민의식있는지 지시조로 말하네 돈만 갔다버렸노 상담사 시발년들에게 돈만 존나 기부함 남의 비참함을 이용하며 살아가는 버러지들 다시는 안갈거임 위선자 새끼들
상담사 양질화 필요하긴 해
그런데 가지마 자기 심리상태는 자기 자신이 젤잘알아
힘내요
ㄹㅇ 나도 10만원 정도 쓰고 1시간 상담해봤는데 그냥 엄마친구 아줌마한테 잔소리 듣는기분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