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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홀을 사면 딸딸이의 질은 확실히 올라갈거같긴한데 

뭐랄까 현타가 너무 올것같고 나 스스로에게 어떤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입힐거같아 


나 자신이 오나홀로 딸딸이 치는 한남이라는 것을 영원히 꼬리표로 삼고 평생을 주늑들어 살거 같기도 하고 

이렇게 예민하게 생각하고 반응하는 것부터가 나는 오나홀 사면 안되는 사람이라는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