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상황은 이럼
내가 음악이나 영어레슨을 받아서 공부하면서 발전을 도모하고싶음
아무것도못하고 집에서 살아만있기싫음
근데 엄마가 자꾸 돈없다카고 카드쓰지말라캄
그래서 엄마카드쓰면 엄마폰으로 사용내역 문자날라가는거 못보게 내가 카드사 문자 엄마폰으로 뭐 아이디 인증한다 구라치고 카드사문자 번호 전부다 차단걸어놔서 못보게해놈
엄마는 기계치라 어플로 카드 사용내역 볼줄모르고
판은 다 깔아놨음
이제 남은건 내가 일구해질떄까진 엄마몰래 엄카 긁어서 음악이나 영어수업 12개월할부로 결제 하면 되는데
내가 나쁜짓하는거냐
솔직히 씨발
돈없는데 벌고싶어도 채용안해줘서 이런건데 씨발
공부에 돈쓴다는데 이건 씨발 봐줘야지 솔직히 안그러냐?
팔다리가 없음?
팔다리는있는데 몸이 존나 안좋음 불치병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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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 할수있는 수준은 다 했고 지금 거기서 막혀서 그래요
특갤가서 물어보면 아직 지피티가 영어 다 가르쳐줄만큼 환각증세 없지는 않대 아직 그정도로 기술 안나왔음
@ㅇㅇ(106.101) ㅇㅇ 통역,번역일을 아예 직업으로 할 생각으로 배우려는거 맞는데?
@ㅇㅇ(106.101) 음악은 내가 좋아해서,재능있단 소리도 많이 듣고. 그래서 배우는거지 뭘 대체 왜 배워 배우는데 시발 특별한 이유가 필요함?배우고싶으면 쳐배우는거지
@ㅇㅇ(106.101) 통역,번역일을 하려는 이유는 내가 그림,음악 말고 적성에 맞아보이는게 언어능력뿐인거같아서 언어에 몰빵 존나해서 취직부터 하려고이런다 음악은 일단 취미로 한다쳐도
@ㅇㅇ(106.101) 대학 미대나왔음 니말대로 학벌 볼테니까 대학 수시나 대학원같은데 갈 의향도 있음
@ㅇㅇ(106.101) 주재원으로 태국가있는 친구말로는 말레이시아랑 베트남어가 전망이 좋대서 영어 배우고 대학가서 베트남이나 말레이시아어 배우고 그쪽으로 가지않을까싶음
@ㅇㅇ(106.101) 그래 음악은 그래서 내가 벌어서 배울까 생각중이다만 영어는 취업을 위해서 배워야하는 생존의문제야
@ㅇㅇ(106.101) 엄마도 돈만 있으면 영어는 배우게 해주고 싶어는 하는데 아무튼 자꾸 돈이 없다잖냐. 그래서 내가 시발 카드 할부라는게 있지않냐고 할부라도 좀 써달라고해도 할부는 빚아니냐고 시발 할부는 죽어도안쓰는데 어카냐.시발 도대체 카드 할부라는 제도가 있는데 리볼빙도아니고 이걸 왜 쓰라고있는걸 안쓰는지 이해가안감.씨발 신용카드 끊는이유가 할부아님? 맨날 일시불할거면 시발 체크카드만 만들지 신용카드 이럴거면 왜만드냐고
학원 할부 하나정돈 감당 할 수준은 되는데 엄마가 빚지는게 싫다고 이러는거라니까
@ㅇㅇ 엄마가 진짜 돈이없으면 씨발 우리는 지금 밥도못먹었겠지 그냥 할부에 강박있어 엄마는
@ㅇㅇ 그리고 설령 시발 할부감당하기 버거워서 이러는거라 하더라도 나도 시발 취직할려면 뭔가 공부를 해야하고 알바는 구해지지도않는데 그럼 돈없다고 계에에에에속 시발 숨만쉬고살아?
@ㅇㅇ 곧죽어도 뭐라도 하고 죽어야지 시발 언제까지 아무것도못하고 처먹고자고싸기만하라고
@ㅇㅇ 알바가 대체 왜 안 구해짐? 세군데 넣어도 한군데는 꼭되던데 내 경우는 카페임 전부
ㅂㅅ
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