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요비였나 하샤였나 어디서 봤던건지 기억이 잘안나고 1년이 넘었는데도 계속 생각나는,


다시 한번 꼭 보고싶은 망가 두편이 있는데


근 1년간 찾질 못하겠어서 여쭈어보려고합니다.



A는 한 안경쓴 대머리에 배나온 선생이 본인 학생들중 아이돌이거나 아이돌급으로 예쁜학생을(눈이 큰 그림체)


차로 태워주다가 한 날 집에서 맥주를 마시고 취한 학생에게 갈망하던 것을 성사시키는 내용입니다.



B는 남주(검은머리) 남2(염색머리) 여주 3명의 친구중 남1과 여자가 창문으로 보이는 가까운 주택에 살고 (그 마주보는 창문 발코니로 넘어왔던거같기도 해요.불확실)


남주가 여주에게 수학?을 가르쳐주기도하고 여주가 남주를 흠모했는데 남주는 어린마음과 자신없는? 태도로 자신도 좋아함을 표현하지못하고


친구끼리 뭘 이런식으로 대하다가 한 날은 남2가 시한부병에 걸려서 입원을 했는데 


여주에게 죽기전 소원으로 한번만 해달라하는데 여주가 생각할 시간을 달라하고


그날 밤 남주 방 발코니로 넘어가서 여자로 안보이냐는식으로 나름


첫경험전에 좋아하던 남주와 이루어지고싶어서 마지막 의사를 물어보는데 


그때마저도 남주는 친구로 대하자 여주가 원망?하며 돌아가고


다음날 남2의 소원을 들어주게 됩니다. 이후로


남2와 여주는 연인?섹파?(불확실) 사이가 되서 사랑하는 횟수가 늘어갔고


여주의 외모가 점점 여성스러워지게 됩니다.(남2의 병은 사실 아니었습니다~로 어물쩡넘어감)


그러다가 남2가 가스라이팅으로 영상을 찍는데 그 카메라를 남주가 발견하고 남주의 세상이 무너지는 내용입니다.




혹시 아시는분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