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AI혁명에 편승해서 욱일승천하고 있는데
일본은 아날로그에 갇혀서 점점 쇠퇴하고 있잖아
그나마 유일하게 일본에서 AI로 올라타서 꿀빠는 회사는 손정희란 자이니치의 회사 뿐이고
그것도 제조업 회사가 아니라 제조업에 투자한 금융회사...
그런 상황에서 태권더박에선 한국을 일본에 열등감 폭발하는 나라로 표현해야 하고
정작 한국인, 특히 2030은 일본을 단순히 관광지 이상으로 안보는데..,.
한국은 AI혁명에 편승해서 욱일승천하고 있는데
일본은 아날로그에 갇혀서 점점 쇠퇴하고 있잖아
그나마 유일하게 일본에서 AI로 올라타서 꿀빠는 회사는 손정희란 자이니치의 회사 뿐이고
그것도 제조업 회사가 아니라 제조업에 투자한 금융회사...
그런 상황에서 태권더박에선 한국을 일본에 열등감 폭발하는 나라로 표현해야 하고
정작 한국인, 특히 2030은 일본을 단순히 관광지 이상으로 안보는데..,.
걔 지금 일본정치만 그리고있는데
한국 좌파 시사만화가가 문재앙때 내내 세계사 만화만 그리던거랑 같은 이치인가...
반도체 터지기 꽤 전부터 그러고 있었는데
@폴렌 하긴 삼닉 꿀빨리 훨씬 전부터 한국 경제나 문화가 상당히 올라온 상태였으니, 윤석열때 관계개선도 꽤 되서 소재도 떨어졌을거고
태권더박 보지도 않았구나
@폴렌 2부 중반까지만 봤음, 요즘에도 그리고 있다길래 대체 무슨 소재가 있어서 그리나 싶었삼 ㅇㅇ
걍 뭔 일본 정치인끼리 토너먼트 하고있더라
@폴렌 그럼 더 이상 '태권더'가 아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