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끝나고 샤워하는데 바닥에 뭔가 느껴진거삼 가레같은 미끄덩한걸 밟아버린거삼.. 대체 왜 샤워실 바닥에 가레뱉고 그냥 가는거냔거삼.. 그리고 집 가는데 어떤 아줌마가 말건거삼 하느님 믿으세요 하고 뭐 나눠주던데 무시하고 가니깐 '허 참 쯧' 거린게 들린거삼.. 좋은 일이 없던거삼..
이세계정서님 윤동열심히해서 훌륭한 맘부이메이드가 되는거삼!!
메이드 수업을 슬슬 들어야할지도
오늘 ㅈ같은일을 겪었으니 내일은 행운이 있을것
내일 로또 사야겟군!!
소소하지만 기분 팍 상하는 빌런들을 만낫군요
내일은 착한 사람을 만나보고싶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