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에 양파 고기도 거의 업고 국통에 미리 끓여논 소스 붓는 수준 퀼에
짬뽕은 해물은 전멸수준에 삼선 짬뽕 시켜봐도 이게 짬뽕인지 삼선짱뽕인지
식별도 안될 정도로 해산물이 창렬로 들어가 있고 어 글타고 비싼 요리부에 속하는
탕수육이 갠찬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어디서 공장에서 떼온거 마냥 딱딱하고 질긴 탕수육에 좆만한 소스 한공기 덜렁 주는 꼴이라니
여기서 어떤데는 한 술 더 떠 암모니아 냄새 펄펄 나는 탕수육을 쳐먹으라고 갖다주는데도 있는데
ㅅㅂ 요리사 새기가 오줌 갈긴건지 그 생각 부터 들더라
음식퀼 캐좆망이면서 꼴에 리뷰이벤트 한다고 줘도 안먹는 군만두 3개 예전엔 공짜로 주던 짬뽕궁물
한그릇 주면서 생색은 또 개오지게 냄 단무지 조금 더 달라고 하면 가볍게 씹고 음식 아무리 많이 시켜도 꼴랑 2개줌
중국집 10군데 시켜보면 8군데가 이 지랄이고 2군데가 평타 수준이드만 진짜 ㅅㅂ 이걸 음식이라고 파는거 보면
ㄹㅇ 어이가 업드라
3분카레 부운것보다 못한걸 4천원에 받아처먹는 짜장면집 진짜 노답이던데
1세대 짱깨 셰프 화교들 죄다 은퇴할 나이고 신규 유입은 손목 날리면서 웍 잡을바엔 라면보다 쉬운 파스타 딸깍 하고 15000원 받는게 나으니 뭐..
네가 못하는 집을 가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