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상극도 군상극인데 이 애니는 시점도 엄청 널뛰기합니다. 1화에 1학년으로 나온 나름 중심 주인공?이 성인이 된 모습으로 등장하더니 또 살짝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이번엔 선배가 된 모습으로 등장해부리는...
솔직히 이거 좀 머리아파서 못 보는 사람들 있을 것 같기두 ㅋㅋㅋㅋ 뭐 부모님이 연예인인 아이의 이야기는 조금 재밌었는데 이야기가 뭔가 어정쩡하게 마무리 된 느낌, 다음화에 더 풀어줄 것 같기도 하고
저번화에 고향친구랑 연 끊었단 애는 이번 에피에 또 갑작스레 화해가 돼서 뭔가 뭔가네요... 그냥 이야기가 점점 얄팍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결론적으로 볼만하고 좋은 애니인건 맞는데 처음 기대했던 것 보다는 좀 평가가 내려온 것 같슴, 비슷한 이야기가 너무 많이 반복돼서 물림
먼재미임
질투하고 그것들을 용서하는 재미로 봐야하나...
애니가 떴구나
고퀄이긴한데 애니 보고 나니까 단행본 사고싶은 마음은 없어짐 ㅋㅋ
원작도 그러려나…
애니 보기 전에는 단행본 세트 살 생각이었는데 욕구가 줄어들었슴다...뭔가 계집들 기싸움 질리는 ㅋㅋㅋ
초반 보다가 숨막혀서 포기했읍니다,,,
그나마 좀 수수한 그림체라서 숨막힘이 중화되는 것 같슴다 ㅋㅋ 사실 나쁜 사람은 없다~정도로 계속 끝나기도하고
애니 잔잔감성에 괜찮긴 한데 ㄹㅇ루 시점이 매화 확 확 바뀌니 정신없게 느껴지긴합니다 ㅋㅋ 과거 할머니이야기로 갔다가 또 더 과거로 갔다가 갑자기 주인공 시점에 또 바뀌어서 누가 누군지 지금이 어느 시점인지 가끔 좀 헷갈리는게 단점이랄까요
이거 진짜 집중 빡해야 안해깔리고 봐집니다 ㅋㅋ 안그래도 사람도 많아서 이름도 계속 체크해야하는데 ㅋㅋㅋ 군상극이라서 인물도 다양하고 시점도 와따리가따리 하니까 진짜 쉽지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