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거서 좋아하게 된 것들도 분명 많고 그 마음에 거짓은 없지만 만붕이가 급식 때부터 좋아했던 프키먼이나 오보오치, 괴도조커나 보석의 나라, 태양의 집 같은 것들은 당시에 정말 밤새면서도 타불 발동한 파라블레이즈처럼 순수하게 불타올랐던 것 같음
늙으면 마음도 늙어
진짜 이게 ㄹ.ㅇ인가바,,,
욕구가 뭘 위해 존재 하는지 모르는 거노
음음 내가 지금 마지막으로 마라탕 머근지 한달이 넘어서 미친 듯이 먹고 싶은 그런 느낌,,?!
안!!!돼!!!!
감정은 자원이다 쓰다보면 마른다
늘거서도 진심으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
제가 늘거서 찾은,, 몇안되는,,, 진심으로 좋아하는,,, 그 중 하나 바로 만붕님!!!!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마음 남을 싫어하는대에 쓸 수 없나봐요
석유가 흘러넘치는 사우디 왕자가 있듯이 저는 마음이 흘러넘치는 사람이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