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일찍 만화 웹툰을 접하고 남중 남고를 나오니까 머릿속에 있던 여자의 이미지와 대학와서 알게 된 여자의 현실이 정말 다르다는 걸 체감함 당연히 머리로는 이건 작가가 그린 허구의 인물입니다. 그런 건 인지하고 있는데 막상 행동하는 걸 옆에서 유심히 지켜보면 어떻게 저걸 사랑할 수 있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