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아빠가 평일에는집에안오고 주말마다 한두번씩집에와서 짜증만내다 가서 아빠싫어했는데. 지금생각하면개좆같이일하고 힘들게집오는데 방구석에서 새벽4시까지 게임만쳐하고있으니 좆같이화낼만했움...
다른아빠는 선진국 주재원가서 국제학교로 IB따고 영어도 네이티브돼서 오는데 넌 해준거 뭐냐 했었어야지
아빠가 대학원때 대학선배가 졸업하고 같이미국에서 일하자권한적있는데 그거까고 한국에서알박은거 진짜 아직도왜 그런선택을했는지 이해안됨.
시간남으면 열차타고 좀 가서 술사드려라
근데 아빠가 그때 진짜 나존나게패서. 이제와서는 다이해하는데 그때그 감정이남아있어서 다가가기가 쉽지않음ㅋㅋ.....
어릴때일 존나 사과하면 봐드리고 그럴수있지 하면 걍 냅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