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레느는 아몬을 예전부터 짝사랑했는데 아몬은 아키라의 정신이 침투하면서 사실상 죽은거나 다를 바 없잖아

자기가 사랑하던 남자의 살가죽을 뒤집어 쓴 코간범에게 코간당하는 심정은 어떨지...정말 심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