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빠가 엄마랑 나 때리는거 보면서 엄마는 100프로 잘못없고 피해자라고 생각했는데
중2때부터 깨달았음 엄마도 말투가 개좆같다는걸
항상 남이 뭘 한다 하면 너같은게? 잘도 하겠다 이런식이고
시험성적 안나오면 하긴 니애비닮아서 빡대가리라 어쩔 수 없다 공장이나 가라 이러고
항상 남의 자식이랑 비교함 심지어 그집 자식 만나면 내 흉을 봄
그집 자식이 학교에서 만났을때 니부모 자식흉좀 그만 보게 해달라고 했을때 존나 쪽팔렸음
고딩인 지금까지 듣던말이 너 때문에 우리가족이 가난하고 힘들게 산다임
영재발굴단 이런거 보면서 항상 비교했음
나보고 빨리 죽어달라고 까지 함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대 바로 가서 손절 할건데 상담샘한테 물어보니
손절 힘들꺼래 부모가 등본 떼면 어디사는지 다 나온다고..
존나 우울하다
찾아올때마다 패면되잖아
군대가기전까지 3개월 숙노 박고 돈 모아서 자취 하면서 지내다가 전역 후에는 전입신고 아에 하지말고 등본에 흔적 남는짓만 안하면 못 찾음 인터넷 그런거도 설치하지마라 그거 가족명의로 찾는 병신들 있으니까
선생님이 만30전에는 세대분리도 못해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아무것도 못받는대 좆같다 숨어 살려면 전입신고도 못한다니 하 좆같은 나라
ㄴㄴ 세대분리됨
세대주가 허용해주면 세대분리 가능함
세대분리 가능은한데 30전까지는 부모재산 무조건봐서 차상위 기초생활수급자 못한대
그리고 기생수나 차상위 계층 지원 받지말고 1년정도 힘들어도 돈 모으고 남은인생 사람답게 산다고 생각해야함
저거 한번 받으면 늪 같은거라서 벗어나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