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우메다에서 극우정당 연설하는거 프린트받고 무리에 껴서 구경함 아줌마가 분명 조선인인거 알았을텐데 프린트를 왜 줬을까 아직도 의문임... 종이에 일본 재무장 자주국방 그런거 써있었음... 그리고 아무도 프린트 바닥에 안버리더라 사람 엄청 많았는데
버리면 벌금 쎄게 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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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극우라도 대놓고 인종차별 해대면 지지율 씹창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