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히토미로 단편 볼때는 그 밑바닥 시궁창인생 같은 상황속에서도 나름 구원순애(?) 라서 위 아래로 울었는데 지금은 아싸리 개그 성향이 매우 짙어지고 하도 막장 느낌에 적응이 되서 안꼴리는 지경에 와버린 물론 시게는 꼴리긴 한데
그냥 지금은 코미디 보는 느낌으로 보는 ㅋㅋㅋㅋ
ㄹㅇ 얼탱이 없어서 피식피식함 ㅋㅋ
일본은 망했다,,
이런 세계 알고싶지 않았어..
스토리가 갈길을 잃어버린,,,
스토리를 버리고 연금화를 택해버린건가..
물500ml 라면을 물 5L 단체급식스프로 희석중입니다
공짜 만화보는 만갤 노숙자들 무료급식소 느낌..
그냥아무튼박아대는만화에 무슨의미를찾는거임
저는 히토미 쪽이랑 다르게 다른 루트로 스토리 노선탈줄 알았는데 이렇게 세계관이 방대해져 버릴줄은 몰랐습죠
음지작은 기승전결이 깔끔했는데
ㄹㅇ루 은근 여운이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