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기회 있었는데


아내가 영어를 못하느니

애새끼랑 남편만 영어를 할줄알아서 ㅋㅋ 집에 내편이 없을거라느니 

고국이 그리워서힘들거라느니

씨발 


애새끼 씹창내놓음 ㅋㅋㅋㅋ


다른 있는집 자식들은 주재원 국제학교로 영어 네이티브 밑작업 시켜놓고 IB도 따고 그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