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23년 10월, 내가 중학교 3학년이던 당시 가족들과 시골 할머니집에 간 날이였음 그 날 새벽, 난 여느날과 다름없이 난 혼자 깨서 갤질을 하다가 너무 졸려서 잠들었음
그리고 새벽 5시 쯤에 깼는데 갑자기 씨발 왼쪽 귀가 안들리는거임 와 귀 한쪽 안들리는게 이렇게 공포 스러운 줄 몰랐음
찝찝하고 무섭고 눈물나올것같고 그래서 새벽에 아빠 깨웠음 그날 아침에 바로 이비인후과에 갔음
돌발성 난청? 어쩌고 하더라 의사가 귀 잠깐 보자더니
귀지가 과할정도로 많이 쌓여서 귀가 안들린거라더라 ㅅㅂ… 그리고 무슨 흡입기 같은거 귀에 넣고 귀 청소 하는데 와 씨발 무슨 고속도로에서 차막혀서 존나 굵은 똥 1시간넘게 참다가
화장실 가서 쌌을때보다 더 시원했음
그리고 귀 청소 자주 해주래 그래서 그 뒤론 이틀에 한번씩 귀 청소 하고 한달에 한번 이비인후과가서 귀 청소 받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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