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정도에 불과한 대회인데 


한국국대라는 축구팀에 애국심을 이입해서 축구를 보고 카타르시스를 느낀다던지 슬픔과 즐거움을 같이 나눈다던지가 솔직히 난 잘 안맞음


까놓고 그 축구선수들은 월드컵 조별딱 탈락해서 현실적으로 수억대 연봉버는 새끼들이고 나랑 남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