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얼굴 작은 키 썩창난 피부, 좆같은 목소리톤

씹창난 사회성. 능력 부족

조절 안되는 식욕 (네거티브로나 포지티브로나)


이 모든걸

남자 앰생 <- 자기가 앰생인걸 자기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음

해봐야 부모에 대한 원망정도.
하지만 그 원망조차도 그닥 쓸모없다는걸 깨닫곤


씹덕, 버튜버, 메카 등등으로 

깊게 파고들어서 스스로 도태되려함



근데 여자는 자기가 못난걸 사회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