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하는 사람은
사실 악마에 가까운사람 아닐까?

순수하게 착하다면
악마짓하는거에 몸이 거부하거나
발상이 잘 안떠오름.

예) 거짓말의 경우
거짓말을 하려면 할순 잇지만
몸이 거부하거나 귀차늠.
굳이 왜 해야할까 싶기도 하거니와

근데 악마는 아무렇지 않게 자유자재로 하고 오히려 그거에 뿌듯해함.

결론) 악마와 천사를 둘다 가능하다고 하는 사람은 악마일 확률이 높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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