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한 곳 밖에 없는 옆에 사람 없고 충전 가능한 자리 원래 3개였는데 1개로 줄어서 더 희귀해졌음 보통 개관과 함께 누가 차지하는데 오늘은 8시까지 남아있었어 너무 감동적이어서 사진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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