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26af03ee986ed29817c6dfdfc7c22b3bd89700a29973440ac1e5e2f6338


도서관에 한 곳 밖에 없는

옆에 사람 없고 충전 가능한 자리

원래 3개였는데 1개로 줄어서 더 희귀해졌음

보통 개관과 함께 누가 차지하는데 오늘은 8시까지 남아있었어

너무 감동적이어서 사진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