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 (못생긴 찐따)라고
만만하게 여겨지는거냐?
아니 그러면,
걔들이 분노해서 사회적으로 범죄 일으키면
대체 왜 욕하냐? 걔들로 인해서 누가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걔들이라고 그런 삶을 살고 싶었을까?
다들 말은 안하지만
눈치껏 조용히 도태되다 죽길 바라는거냐?
사회가 그래도 되는거냐?
그렇다면
사회가 공정할 필요는 없는거 아닐까?
이 생각을 나만 하는건 아니라 생각해.
언젠간 이 기울어진 구조가 역으로 터지지 않을까?
공정하지 않다면 말임..
현재는 이 입장이 아닌 애들은 그건 망상이라 하겠지
세상은 끝없이 굴러간다.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