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뒤론 공투 유무와 별개로 개인적인 호감도가 뚝 떨어진파밸에서 밀려난 것도 있겠지만, 헌터 시험 때의 감독관 판별하기 같이 GI까진 왓치맨의 코미디언처럼 범인은 이해할 수 없는 통찰력 같은 게 있었는데 그런 매력이 완전히 사라진 느낌
걍 저 때 이후로 여단 히소카 이미지 둘다 병신된듯 ㅋㅋㅋ
가짜 광기vs가짜 악당ㅋㅋㅋㅋ
ㄹㅇ 저 줘털리고 볼폼없는 모습 보고나니까 좀 별로임
똥 싸는 애 기습이나 하고…
피구까지 히소카는 진짜 변태같았는데 ㅋㅋ
마지막 피니쉬 날리고, 모두의 승리이지 갈긴 것 까지 최고였음 ㅋㅋ
악과 깡만 남은
패배와 추함만 남았구나…
"뭘 사냥할지 모르는 헌터" 에서 "사냥대상이 정해진 헌터"가 되었으니까요 - dc App
빡겜러가 됐는데 어째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