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요리니 격식차리고 

수십가지 불문율 규칙 이런게 존재하는 세계에서


한끼식사가 ssd값 넘는 최고급에서 미들급부터 값에 관계없이

특성상 어쩔수없이 비싼 돈 주고 먹을 수 밖에없는데


와인 바꿔치기니

웰던으로 구워놓고 미디움으로 우기기


전식 후식 손님 처먹는 스피드 씹고 순서 지좆대로 내놔서

음식 다 식거나 마르게 해놓고 

"손놈이 저희 주방 먹는 스피드에 맞췄어야죠" 하기


팁 실랑이


미국이랑 미식의 나라 프랑스니 뭐니 전세계 고급 레스토랑에서

재수없으면 일어나는일 아니냐?


그나라 사람이여도 이번 와인사건처럼 "명시적이고 법적리스크 지는 사과" 절대 못받는데

심지어 외국인신분 아니면 그 언어 네이티브도 아닌데 비싼돈주고 가다?


대체 왜 레스토랑 같은데 가는거야? 왜????



사실 킹크랩 사놓고 수산시장에 손질 맡겨도 

킹크랩 밑장빼놓는 수준인데



대체 왜 가는거야???

경제 초초초 호황기00년대 빼면

이젠 진짜 대다수가 집에서 쿠팡 냉동 돌려먹는것도 외식이라 쳐야하는 시대 아님?


한끼식사에 ssd값 태워놓고 촬영다해도 불법촬영이니 촬영안내문 붙여놨네뭐네 하면서

죽어도 법적리스크있는 사과는 안하려 하는 새끼들 천지인데 


왜가지?



빵,양배추,냉동소고기,닭고기,돼지고기 소분 해서 번갈아먹고 투퍼데이,유산균,비타민c 이렇게 먹고살다가

한끼 2만원 언저리 가고 끝내면 되는거아님???


파인다이닝 취미가 의의가있으려면 100퍼센트 확률로 

존나 개복잡한 암묵의룰과 매너를 다 준수받을 수 있다

라는 전제가 있어야하는거아님?



근데 물가씹창나서 직원교육이니 이런저런부분 구멍술술나서

미쉐린이니 손님몰려오는 식당이여도 전세계적으로 대응 여기저기서 씹창난 사례 많던데


이젠 사라질 취미 아님?